정말.

너무너무 슬프다.
정말이지 미친듯이 울고 싶은데.

by Karetai | 2008/05/25 05:46 | 트랙백 | 덧글(0)

.

떠나고 싶다.
아무도 볼 수 없고,
누구도 날 볼 수 없는 곳으로.

by Karetai | 2008/03/24 00:51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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